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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노동인권 관심자 교육] 5강. 노동인권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
    • 등록일 2015-11-06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3093
  • [청소년 노동인권 관심자 교육]

    5강. 노동인권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 (홍세화 작가, 협동조합 '가장자리'이사장)

     

    <굴종의 노동>과 '존재를 배반하는 의식'

    1. 빵과 장미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 노동자들은 하루 '8시간' 노동제를 주창하며 시위에 나섰다.

    하루 24시간을 나누어 8시간은 잠자고, 8시간은 빵, 즉 일용할 양식을 위해 일하고,

    나머지 8시간은 장미, 나의 시간을 향유하여 자아실현을 위한 여유를 의미한다.  

    2. 실종된 공공성, 공익의 가치

    3. 불안이 지배하는 사회와 교육

    4. 우리는 고집한다, '존재를 배반하는 의식'

    노동자 의식을 비롯하여 주체적 의식 형성이 어려운 사회에서 노동자 의식은 커녕 반노동자 의식이 만연한 사회입니다. 노동자들에게 들씌워진 굴종의 굴레는 걷어내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굴종은 지속 시킬 수 없다. 인간의 본성이 자유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제는 그 굴종의 시간과 크기를 줄여 나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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