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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노동뉴스] 2차 추경서 장애인 일자리 지원 49억원 증액
    • 등록일 2021-08-02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24
  • 2차 추경서 장애인 일자리 지원 49억원 증액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장애인인턴제 지원 대상 확대 … 전국 고용센터서 지역전략업종·고용위기업종 취업지원

     
    ▲ 자료 :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취업지원사업에 49억원을 증액해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 장애인 증가, 코로나19로 일자리 감소 등 고용시장 위축에 대한 대응을 위해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대상인원을 기존 2천명에서 3천명으로 확대한다.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Ⅰ유형)과 중위소득 50% 이하의 만 18세~69세 저소득층 장애인(Ⅱ유형)이다.

    중증장애인·장년장애인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해 직무능력 향상과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장애인 인턴제 대상인원도 400명에서 600명으로 늘린다. 뇌병변 등 평균 고용률(20.3%) 이하 특정 10개 유형 중증장애인, 만 50세 이상 중·경증 장년장애인이 지원 대상이다.

    이 밖에 장애학생이 졸업한 뒤 원활한 사회 진입을 위한 진로지도를 하기 위한 서비스제공 대상 인원을 5천명에서 7천명으로 늘린다. 중증장애인 취업지원을 위해 사업장 현장훈련기회를 제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사업 대상 인원을 1천명(5천명→6천명) 더 뽑는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kead.or.kr)와 전화(1588-1519), 관할 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전국 고용센터에서 지역·현장 특성을 반영해 지역전략업종·고용위기업종에 대해 8월부터 집중 취업(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48개 고용센터에서는 해당 지역의 경기·산업·일자리 상황을 고려해 지난달 1~3개의 지역전략업종이나 고용위기업종을 지정했다. 노동부는 103개 업종(지역전략업종 81개·고용위기업종 22개)에 집중 지원한다.<그래프 참조> 중복 제외한 순 업종수는 27개(지역전략업종 21개·고용위기업종 6개)다.

    지역전략업종에는 자동차(부품) 제조업, 식품 제조업, 전자·반도체 제조업, 금속·철강 제조업, 정보통신(IT)업이 다수 선정됐다. 고용위기업종에는 관광숙박업, 여행업, 조선업, 항공기 취급업, 항공기부품제조업, 면세점업 순으로 선정됐다.

     기자명 연윤정 기자   입력 2021.08.02 07:30
  • 링크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95
  • 첨부파일
    204195_83293_40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