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는길
  • 후원안내
  • 문의하기
게시판

공지사항

  • home
  • 게시판
  • 공지사항
  • [서명참여] 서울혁신파크 개발에 따른 착공 전 2년간 연장운영을 요구
    • 등록일 2023-05-22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304
  • [서울혁신파크 개발에 따른 착공 전 2년간 연장운영을 요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혁신파크 부지 개발계획(직주락시티 조성계획)을 지난 20221219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202312월까지 서울혁신파크 내 모든 입주기업과 서울혁신센터를 퇴거 및 종료시키고, 2025년까지 2년간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등을 거쳐 2026년 경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서울혁신파크는 은평구의 대표적인 안전한 시민공원으로 정착되어 남녀노소, 반려동물족들, 산책 및 조깅족들, 다양한 체험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하루 약 5천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울혁신센터와 입주기업은 그동안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지해 왔습니다.

     

    벌써부터 올해 말이 되면 서울혁신파크에 임시담장을 세워 주민 이용을 통제할 것이란 소문이 흉흉하게 떠돕니다. 은평의 중심부 3만여평은 비워지고 폐허가 되는 겁니다. 시민들이 이용하지 못하게 되고, 도심 우범지대화 등 슬럼화 현상이 발생되어 은평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에 서울혁신센터 직원들과 파크 입주기업들은 착공 전 2년 연장운영을 통해 안전한 시민공원으로 관리운영 되어야 한다고 제안 합니다.

     

    영국에서는 국가주도로, 민와일프로젝트(Mean While)를 통해 개발 전 폐허인 유휴공간을 이윤창출이 가능한 생산적인 공간으로 변모시킨 예도 있습니다.

     

    파크 부지 개발 착공 전 2년간 서울혁신센터 직원과 입주기업들의 운영기간 연장을 통해 서울시장의 고용승계 약속 이행(22.6.27) 코로나의 위기를 견뎌낸 입주기업들에 대한 상식적 수준의 대안 공간 제공 파크 개발에 따른 도심 속 우범지대화 현상 방지 시민에게 안전한 공원 제공 및 시민참여 행복한 공원문화사업 조성에 기여 오세훈 서울시장의 합리적인 시정통치 사례로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무기계약직이었던 무고한 시민 60여명(가족포함 200여명의 생계 위협)의 해고사태와 일방적이고 무대책인 입주기업의 철거, 2년 이상 서울도심 내 3만여 평의 공동화 및 폐허로 1일 이용객 5천여 명 시민의 안전이 위협되는 사태 발생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서울시 시민자산이 공공성을 지키면서 모든 시민을 살리고 안전한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척박한 경제위기 속에 일자리와 일터를 빼앗기는 위기에 처한 서울혁신센터 직원들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을 위해, 많은 시민들께 서명 동참과 힘을 모아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https://bit.ly/서울혁신파크서명운동



     

  • 첨부파일
    photo_2023-05-22_14-08-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