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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미사 '
    • 등록일 2017-05-17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52
  • 노동은 단순한 상품이나 비인격적인 생산도구로 전락될 수

    없습니다.” (간추린 사회교리 271항)

     

        일시 : 2017년 5월 25일 목요일 19:00

        장소 : 명동 대성당

        주최 :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주관 : 노동사목위원회

        주례 : 정수용 위원장 신부 (사회사목국 사제단 공동 주례)

        강론 : 이주형 부위원장 신부

        발언 : 메틸알콜 피해 실태를 통해 노동자의 화학물질 취급의 위험성을

                알림과 예방 (발언자 : 노동건강연대 이상윤 대표(의사))

           

          

    메틸알코올 실명 노동자의 피해 상황을 통하여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노동현장의 위험한 실태를 살피고

    인간의 존엄이 훼손되고 있는 가난한 노동현실이 나아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청합니다.

     

     

    미사지향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노동의 권한을 위임하셨고(간추린 사회교리 255항),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되시어 몸소 육체노동을 하셨습니다.(노동하는 인간. 6항) 이러한 노동은 단순한 상품이나 비인격적인 생산도구로 전락될 수 없습니다(간추린 사회교리 271항). 따라서 노동자를 단순한 생산도구나 수단으로 간주하는 그 어떠한 시도도 용납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세상은 노동이 그 본연의 가치를 위협받는 시대가 되려합니다. 노동은 인간의 존엄이 아닌 생계만을 위한 도구가 되어버렸고, 가난한 노동자는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표

    최근 가장 불안정한 파견제 노동은 노동자를 사용하다가 버리는 소모품처럼 취급되고 있습니다. 불안정 고용의 문제중 위험한 일터는 노동자의 건강을 지킬 수 없거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노동자는 경제적 효율성에 따라 대체하는 부속물이 아니고, 인간은 결코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특별히 메틸알코올 실명 노동자의 피해 상황을 통하여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노동현장의 위험한 실태를 살피고 예방을 위한 공감의 마음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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