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칠곡물류센터 고 장덕준 님의 유가족을 비롯한 쿠팡 산재피해 유가족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지난 3월 말부터 서울고용노동청과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1인시위, 전국 물류센터 순회투쟁, 다양한 분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투쟁을 알리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쿠팡 문제가 한참 언론에 시끄러울때는 TF도 구성하여 확실하게 조사하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수사진행상황도 알 수 없는 상황이고, 유가족의 질의에도 묵묵부답입니다. 쿠팡은 미국 하원의회까지 로비를 하여 한국정부가 쿠팡을 탄압한다고 하고 있죠.
앞으로도 유가족들의 투쟁은 이어집니다. 쿠팡 대표 김범석이 처벌받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굳은 결심을 밝히고 계신 유가족의 곁을 함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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