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교회의 복음 선포 임무를 온전히 이루고자 노동 관련 사안에 대하여 교구장(또는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주교)을 자문하며, 성경과 사회교리의 가르침으로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둡니다.
특히 노동자의 인간 존엄성과 노동의 신성함을 깨우쳐 노동자의 권익을 옹호하고 사랑과 정의를 실현하는 데 이바지합니다.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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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시몬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김시몬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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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비오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부위원장 김비오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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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로마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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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테아
"노동을 통하여 우리는 더 충만한 사람이 되고 우리 인간성이 꽃 핍니다. 교회의 사회 교리는 인간 노동을 언제나 하느님의 창조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여겨 왔고, 노동자들의 손과 정신과 마음 덕분에 이 하느님의 창조 사업이 날마다 계속 펼쳐지고 있습니다." -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 115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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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마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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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렌지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코린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