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들의 손을 잡고

진행중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심, 박순관 처벌 촉구를 위한 서명

노동사목위원회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협의회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의 손을 잡아주세요.

 

2024년 6월 24일에 일어난 23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아리셀 참사, 이는 예고된 인재였습니다. 위험한 작업 환경과 부실한 안전 관리가 불러온 비극임에도 불구하고, 책임자들에 대한 정당한 처벌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1심을 넘어 2심 재판이 진행 중인 지금, 우리가 침묵한다면 기업의 이윤이 노동자의 생명보다 앞서는 현실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경영 책임자에게 확실한 책임을 묻는 정의로운 판결이 필요합니다.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힘은 여러분의 소중한 서명에서 시작됩니다. 희생자들과 유족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리며 서명에도 함께해 주십시오.

 

서명기한:

2026/03/25(수)까지

서명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Qhl5mWaH8rRWAtz46P2HX3qiSW2jT15gRrXPHIPxtoWU_qQ/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