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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삽시다

노동사목위원회

코로나 시기 잇따른 택배노동자의 죽음으로 택배노동자들의 심각한 근무환경은 사회에 알려졌습니다. 

 

“배송이 늦어져도 괜찮다. 죽지만 말라”면서 택배노동자들을 응원하며 택배노동자들의 요구와 시민들의 관심으로 마침내 사회적 합의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현장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사회적 합의 이행을 바라며 작년 12월  28일 부터 CJ 택배노동자들이 파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의  택백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터를 바라며 이뤄낸 사회적 합의가 그취지에 맞게 개선되길 바랍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