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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 태안화력발전 고 김용균 문제를 알리는 선전전
    • 등록일 2019-01-28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45
  • 2019. 1. 25.

    고 김용균 청년노동자가 태안화력발전소 컨베이어 벨트에서 숨진 지 47일이 지난날.

    그러나 장례도 아직 못 치르고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여전히 안치되고 있던 날...

     

    설 전에 장례를 치러야 합니다.

    수년간 십여 명이 같은 일터에서 죽는 것,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다른 희생자는 없어야만 하는 건 정말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저희 노동사목위원회도 혜화역에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1시간 동안 귀한 시간 내어 서명해주신 시민분들, 시린 손 주머니에 넣고 걷다가도 안 내지를 받아주신 시민분들, 감사했습니다!

     

    청년노동자 고 김용균 님의 영원한 안식을 빌며...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해야 하고 그를 통해 발견된 문제들을 막을 수 있는 재발방지책들이 적용될 수 있도록 환경까지 만들어질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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