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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문 대통령 신년회견]문 대통령 “노동정책 역대 어느정부보다 최선의 노력, 노동계가 인정해줘야”
    • 등록일 2019-01-10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33
  • [문 대통령 신년회견]문 대통령 “노동정책 역대 어느정부보다 최선의 노력, 노동계가 인정해줘야”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노동정책 후퇴’ 우려가 노동계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역대 어느정부보다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은 노동계가 인정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동계 우려에 동의하기보다는 노동계의 인식 전환을 촉구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신년 기자회견에서 “노동계가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임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노동자들의 삶이 개선되는 것이 우리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완화하는데 대단히 중요하다”며 “아시다시피 우리 정부는 노동자들의 임금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도록 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전체 경제 여건에 대한 고려 속에서 노동조건 개선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노동계 삶을 향상시키는 것도 우리 전체 경제가 살아나는 과정 속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노동자 임금이 올라가는 것은 그 자체로 좋은 일이지만, 다른 경제분야에 영향을 미쳐서 전체적으로 어려워진다면 종국에는 노동자들조차도 일자리가 충분치 않다든지 다시 노동자에게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 이효상 기자

     

     

    * 출처 : 경향신문 2019. 1. 10

    * 해당원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101139001&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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